언어를 공부하면서 제일 궁금했던게...

 

왜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울 때에는 우리말을 배우는 것과 다른 방식으로 배울까?? 였다.

 

물론, 지금은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이런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하기는 했지만,

 

지금도 언어 교습 방법에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던 중 재미있는 책을 한 권 발견하였다.

 

바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본어책!

 

이 책이 세상에서 제일 쉬운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저것이 책 제목이다 ㅎㅎ

 

책을 보면 다른 설명은 하나도 없다.

 

그림과 그것에 대한 일본어 한마디가 있다.

 

즉, 앉는 모습을 그린 그림과 앉다 라는 일본어가 있어서

 

그 일본어가 앉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물론, mp3가 있어서 이와 같이 활용할 수 있으니...

 

abcd 부터 배우는 공부법에서 벗어나서

 

언어와 의미로 자음과 모음으로 시작하는 공부법을 한번 벗어나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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